안중근 의사를 두번죽인자

신재균
2012-10-20
조회수 918

남다른 철학과 사명을 가신 분들이 여기 방문 하신줄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몇번을 망설이고 썼다 지웠다하다.용기를내어 클릭 합니다. 내용은 2010년10월13일 안중근의사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의로 체육대회가 부산영도에서 열려 지역 단체장 및 유명인사 모셔놓고, 어린이 글짓기까지 하며,성대히 열려습니다. 행사주관은 안중근의사 세계평화컵 조직위원회 라는 단체 였는데,석달을 부산전역을 돌면서 홍보및 준비한것부터 시작해,자기들은 수십만원의 찬조 받아가면서 거대한 트로피 줘가면서 행사를 했스면 행사 비용을 줘야지 (참고로 그행사에 참여한 전 영세 자영업자가 대금을못 받고 발만 동동거리고 의사님만 원망하고 있슴)지금 만2년 했수로 3년차 인데 그 어느 누구 나서서 해결 할 사람이 없습니다.이는 안중근의사 팔아서 이익 착복하고 나몰라라 하는것 아님니까? 안중근의사님을 사랑하고 흠모하신 님들께 너무 죄송합니다만.일과 찬조를 구별 못하지는 않지만 안의사팔아서 사기 안 칠테니 일 해주세요,끝나면 바로 결제 한다던 이 들이 힘 있으면 받아 봐라 식으로, 웃고 다님니다.안중근의사님의 명에 먹칠을 하고 다닌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습니까? 그리고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너무 괘심하고 도에 어긋나서 한줄 올려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