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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년전 돌아가신 안중근의사를 생각하며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13-03-13 (수) 17:52 조회 : 12084


103년전 돌아가신 안중근의사를 생각하며

대도초등학교 5학년 오승수

황해도 출신 우리의 안중근 의사께서는 103년전 여순 감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가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느낀 점 은 안중근의사의 손을 보고 단지동맹을 할 정도로 애국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세운 사람들이 일본사람을 도운 한국사람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이 정말 슬픕니다.
저는 안중근의사께서 남기신 글 중에서 생각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 입니다. 이는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 글에서 ‘책을 많이 읽자.’ 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제가 안중근의사를 존경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동양평화를 방해한 이등박문을 처단하였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이등박문을 처단한 15가지 이유를 똑바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등박문을 처단한 15가지를 통해 안중근의사의 애국심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 큰 애국심은 목숨을 바쳐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일본인도 존경하는 안중근의사께서는 위인 중 1등 위인이십니다.
저는 안중근의사를 구해드릴 수 있었다면 구해드렸을 것입니다.
동양평화를 외친 안중근의사께서 지금 살아계셨다면 남북통일을 이루고 싶어하셨을 것입니다.
제가 그 뜻을 이어받아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남북통일 위해 힘쓰는 훌륭한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안중근의사께서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제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천국에서 아픈 마음 모두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어 자랑스럽고, 동양평화를 꿈꾼 의병장, 대한민국의 안중근의사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13년 3월 23일 대도초등학교 5학년 오승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