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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503건, 최근 0 건
 

추모관 방문 회원님들!

글쓴이 : 대한국인 날짜 : 2016-03-24 (목) 20:40 조회 : 20534
100년전....
31살 청년 안중근!

100년후!
후손들이

안중근 의사의 뜻과 정신을 계승 하기 위하여

다시한번 다짐하고 추모 하기 위한 경건한 곳입니다
짧은 추모글 한줄 남기며 의사의뜻 기립니다.....

골빈당 2010-02-20 (토) 16:04
님의 거룩한 민족혼은 영원히 우라와함께 할것입니다!!!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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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인 2010-02-22 (월) 11:37
하느님과 이 민족의 충실한 종 도마 안중근 의사에게
주님!  영원한 안식을 베풀어 주소서.
의사님 !  길이 평안함에 드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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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호 2010-02-23 (화) 16:21
민족의 혼을 불러오신 거룩한 죽음앞에 머리숙여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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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2010-02-23 (화) 20:59
님은 민족의 자존을 위해 목숨을 던졌다.
그 숭고한 뜻을 어찌 잊으랴!
님의 뜻을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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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하 2010-03-03 (수) 02:47
의사께서 우리 조선민족 후예들에게 거국적 결단의 상징이 되시였고, 자주권 독립을 향하여 가셨던 그길을 딸으려는자가 있으니 통일대국의 련방독립을 이룰때까지 몸바쳐 헌신 할 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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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쟁이 2010-03-03 (수) 13:09
백년인들 천년인들 어찌잊을수있을까요 동양과 大韓國을 온몸으로 지키고 사랑하신 거룩한뜻 기필코 지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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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0-03-03 (수) 13:48
꼭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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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바람 2010-03-03 (수) 17:58
님의 숭고한 희생으로 나라가 독립을 했고 저희가 숨쉬고 있습니다.
님의 거룩한 뜻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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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2010-03-03 (수) 18:09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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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소리 2010-03-05 (금) 09:02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친 큰 뜻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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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누리 2010-03-05 (금) 18:06
역사는 진보한다는 믿음을 갖고 어두운 시대 님을 뒤따라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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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2010-03-05 (금) 18:42
목숨바쳐 지킨 대한민국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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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눈빛 2010-03-06 (토) 15:21
님께서 목숨바쳐 지키시고 사랑하셨던 "大韓國人" 으로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광을 위해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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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10-03-06 (토) 21:58
지금의 우리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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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2010-03-06 (토) 22:00
뉴라이트정부(이명박한나라당)는 반듯이 피를 토하며 고통 받으면서 인생 마감할 겁니다.
하늘은 매국노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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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2010-03-07 (일) 20:49
쥐박이+딴날당+뉴라이트를 아이티로 보냅시다.(지진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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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조 2010-03-08 (월) 17:25
見利思義 見危授命의 至高한 가르침을 받들어 우러를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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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택인 2010-03-09 (화) 16:47
대한국인안중근의사님의고귀한정신잊지않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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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2010-03-13 (토) 22:23
일본의 저질 나부랭이가 환생한 이명박의 비참한 최후를 꼭 보고야 말것입니다..
안중근의사님..아..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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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 2010-03-13 (토) 23:08
님이 있어 제가 있고 나의 아들딸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분단된 조국에서 친일 쓰레기들을 청산하지못한 죄 용서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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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misma 2010-03-13 (토) 23:29
정말..이런곳에 더 많은 사람들이 와야하는데 ..갑갑합니다. 당신이 지킨 조국..온전히 다시 살려내고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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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남일 2010-03-14 (일) 10:58
국토도 못 지키는 이명박정권을 응징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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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공즉시… 2010-03-14 (일) 14:32
님의 거룩한 의거로 우리가 오늘날 이만큼이라도 살고 있습니다. 또 다시 매국노들이 이 땅을 활개치고 있습니다. 부디 이 땅의 정의가 살아나게 힘 주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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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의 꿈 2010-03-15 (월) 10:57
땀으로, 눈물로, 피로, 목숨을 다바쳐 구하고자 했던 국토와 가여운 백성들이었는데...
그렇게 이루어진 광복인데...
오늘날 우리는 그 은혜도 잊어가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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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 처단 2010-03-23 (화) 17:17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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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0-03-23 (화) 22:24
감사합니다..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부디 지금이라도 조국의 땅에 모셔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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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2010-03-25 (목) 08:30
머리 숙여 나라를 되찾아 주신 선열들께 묵념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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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따기 2010-03-26 (금) 18:34
안중근 의사의 뜻을 마음으로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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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0-03-26 (금) 22:06
감시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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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군사 2010-03-30 (화) 09:43
거룩하신 안중근 의사님의 뜻을 기리면서 머리 숙여 참배합니다.
의사님과 같은 후손이 태어나길 바라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로
인하여 서민들의 삶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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