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안중근의사 음악연가, "하얼빈의 열 하루" 삼일공업고등학교 공연 개최

관리자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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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는 2022년 7월 20일 수요일,

수원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임면수 선생과 이하영 목사 등이 설립한 민족학교인

삼일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하얼빈의 열 하루"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공연은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윤영배, 안소헌 독립유공자) 등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정신과 일대기를 담은 샌드애니메이션.

그리고 주옥같은 노랫말과 멋진 선율을 입고 노래로 탄생한 음악은 한국의 정체성과 희노애락을 표현하기 위한 국악관현악 연주.

긴박했던 열 하루의 상황을 아니리와 소리로 풀어내는 판소리, 그리고 성악의 보이스.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고 공감하게 하는 배우의 연기와 무대 배경까지 더해져 다양성과 웅장함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앞으로 “하얼빈의 열 하루”가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노래로 불리어지고

안중근 의사의 희생과 사랑, 평화의 뜻이 실현되고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공연(음악회) 영상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유튜브 채널 <청년안중근>을 통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안중근 의사 음악연가(連歌), "하얼빈의 열하루"는 2021, 2022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추진 공모지원사업 예술창작부문 선정작입니다.


* 본 저작물의 저작권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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