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하지 못한 친일파 이야기! 소설 "지워진 우리들의 날" 출간. 많이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호근
2022-12-29
조회수 209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웠던 세 사람이 광주항일학생운동 때문에 체포되면서 극악의 고문을 겪고 각자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그들의 삶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슬픈 것 같습니다. 

더불어 청산하지 못 한 친일파들에 대한 역사적 분노 또한 담고 있습니다. 처절하게 얽힌 과거 세 사람의 운명을 2023년 현재, 그 후손들이 하나하나 그들의 비극적 실체를 벗겨 내곤 충격에 빠집니다. 일제 강점기 때 일어났던 비극이 아직도 청산되지 못 한 채 현실에서 “지워진 우리들의 날”로 존재하고 있고 그 비극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호성/모든스토리

가격14,000원/292페이지/148*210 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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