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웅'을 보고 만들 수 밖에 없었다

박경달
2023-01-16
조회수 215

영화 '영웅'을 보고 도마 안중근을 만들 수 밖에 없었다.

아니 꼭 만들어야만 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지나온 과거이지만 기억하기 위해 만든다. 

그의 얼굴에 마지막까지 하고자 했던 말이 무엇인지 눈빛에, 입술에 새겨본다.

유투브 '달아트dalart' 채널에 만들어지는 자세한 과정과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YO_Pa2bofhM


재능기부를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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